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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7 (화)

    가수 란, 신곡 ‘내 세상은 조금씩 변해’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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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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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란(RAN)이 설렘의 시작을 깊은 울림의 보컬로 전한다.

    란은 1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내 세상은 조금씩 변해‘를 발매했다.

    이 신곡은 필승불패와 작곡가 이채빈이 의기투합한 곡으로, 무채색 같던 일상이 단 한 사람을 만나며 찬란한 빛으로 채워지는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낸 발라드 곡이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내 세상은 조금씩 변해 널 향해 가는 이 사랑을 지켜줘/수많은 순간 끝에는 항상 내 전부인 너라는 한 사람’처럼 사랑에 빠진 한 사람의 설레는 마음을 솔직하게 그린 노랫말이 어우러져 진한 공감대를 자극한다.

    란은 이 곡에서 특유의 호소력 짙은 음색과 폭발적인 성량을 바탕으로 사랑을 깨닫는 설렘부터 확신에 이르는 감정의 흐름을 밀도 있게 표현한다. 잔잔하게 시작되는 도입부에서 점차 고조되는 감정선은 웅장한 사운드와 어우러지며 가슴 벅찬 울림을 안긴다.

    평범한 하루조차 특별한 선물로 바꾸는 사랑의 힘. 란이 들려주는 ‘내 세상은 조금씩 변해’는 지금 사랑을 시작하는 이들에게는 가장 빛나는 순간의 배경음악이 되고, 운명 같은 사랑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따뜻한 설렘을 전하는 노래로 자리할 전망이다.

    란은 지난 2006년 ‘The Second Story(더 세컨드 스토리)’로 데뷔한 이후 ‘그대 하나만’, ‘너는 잘 지내 보여’, ‘결국에 우리’, ‘사랑에 미치다’, ‘위로’, ‘사랑해 사랑해 사랑하는 한사람’, ‘매일 너 하나 생각하게 돼’, ‘눈 감고 그대를 그려요’, ‘나는 매일을 울며 살아’ 등 다양한 발라드 곡으로 리스너들의 심장을 두드리고 있다.

    란 신곡 ‘내 세상은 조금씩 변해’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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