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SNS |
[OSEN=장우영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금지된 사랑에 손을 대고 말았다.
17일 옥주현은 소셜 계정에 “어제 밖에서 먹은 된장찌개가 감칠맛 깊더라니. 게육수가 좀 있었나 봄. 여지없이 티가 나”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옥주현은 화장기가 거의 없는 얼굴로 셀카를 촬영 중이다. 된장찌개 베이스가 게육수였던지 뾰루지가 났다는 옥주현은 “여지없이 티가 난다”라면서 얼굴에 난 뾰루지를 공개했다.
옥주현 SNS |
이와 함께 옥주현은 “금지된 사랑”이라는 문구를 남겼다. 뾰루지가 나기는 하지만 게육수 베이스의 된장찌개는 멈출 수 없다는 마음이 엿보인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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