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18 (수)

    엄마 붕어빵이었네..김대희 미모의 ♥아내 공개→명문대 딸 소환 [핫피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OSEN

    [OSEN=김수형 기자] 코미디언 김대희가 아내와 ‘삼자대면’ 콘텐츠를 예고한 가운데, 미모의 딸까지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6일 ‘꼰대희’ 채널에는 “밥묵자 삼자대면”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영상에는 ‘꼰대희’로 분장한 김대희와 ‘별거 중인 아내’ 콘셉트의 신봉선, 그리고 실제 아내 지경선 씨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대희와 신봉선은 과거 KBS2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대화가 필요해’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현재까지도 해당 세계관을 이어가고 있는데 특히 신봉선은 앞서 촬영 중 김대희 아내에게 전화가 오자 “왜 우리 신랑한테 계속 전화하냐”, “담판 짓자”고 상황극을 펼치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이 가운데 김대희는 채널 구독자 200만 돌파를 기념해 ‘삼자대면’ 콘텐츠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OSEN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 이후 김대희 가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아내 지경선 씨는 물론, 세 딸의 근황까지 재조명된 것. 특히 장녀 사윤 양은 과거 방송에서 단아한 미모와 또렷한 이미지로 주목받은 바 있다.

    최근에는 학업 성취로 다시 한 번 화제가 됐다.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 재학 중이던 사윤 양은 ‘반수’라는 쉽지 않은 선택 끝에 한의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져 박수를 받았다.

    김대희는 2006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해 세 딸을 두고 있으며, 최근 한강뷰 새 집 공개까지 더해지며 가족 이야기로도 꾸준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쾌한 ‘꼰대희 세계관’부터 자녀들의 성장 스토리까지, 김대희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방송화면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