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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신은정♥’ 박성웅, 17살 아들과 아직도 뽀뽀한다 “입에다 해줘..고마워”(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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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박성웅이 아들과 각별한 사이를 자랑했다.

    1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박성웅, 이상윤이 출연했다.

    이날 박성웅은 끊임없이 아재개그를 시도했다. 박성웅은 "꽃 가게 사장님이 제일 싫어하는 도시는? 시드니. 음식점 사장님이 제일 싫어하는 도시는? 상해. 산타가 가장 싫어하는 차는? 산타X”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성웅은 아들도 아재개그를 좋아한다며 아들과 배틀까지 할 정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박성웅은 “17살 아들인데 아직도 입에다 뽀뽀해준다. 서로 징그러운 척은 하는데 고맙다”라고 아들을 향한 애정과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hylim@osen.co.kr

    [사진] 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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