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허안나의 남편, 오경주가 배우 박희순 이동휘를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미녀 개그우먼' 허안나와 '훈남 남편' 오경주가 새로운 운명부부로 합류해 결혼 생활을 최초공개했다.
특채로 개그우먼이 됐지만 다시 공채에 도전해 KBS에 공채 개그우먼이 된 허안나는 데뷔 3년만에 연예대상에서 상을 받으며 '루키'가 됐다.
그런 허안나는 홀로 술을 마셔 궁금증을 자아냈다. 술집의 사장님이 바로 남편인 오경주였던 것.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오경주는 배우 박희순, 이동휘 닮은꼴이라는 말을 들었다. 개그맨 출신인 오경주는 허안나와 동료로 만나 부부가 됐다. 지금은 개그의 꿈을 내려놓았다는 오경주는 시종일관 저텐션으로 허안나를 버럭하게 했다.
7년쨰 술집을 운영 중이라는 오경주, 허안나는 "오시는 분들은 다 맛있다고 하신다. 한 번 맛보면 재방문이 많은데 문제가 홍보를 안한다. 단골손님으로만은 힘들더라"라고 답답해 했다.
하지만 오경주는 "입소문이 나면 잘 될 거라 생각한다. 아내 허안나가 저랑 성향이 안맞는다"라며 고개를 저었다. 허안나는 "남편은 천년 묵은 자라 같다. 안정형이고 저는 불안형이다"라며 버럭했다.
shyun@sportschosun.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