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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이병헌♥이민정, 배우 부부의 고충…불면증 연구, "남들에게 계속 판단받아"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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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이민정이 불면증을 고백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무조건 효과 봤던 이민정의 수면의 질 상승템 대방출. 오늘은 이거 보고 꿀잠 주무세요. *MJ 내돈내산 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불면증을 앓는 구독자들을 위해 수면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민정은 먹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잠이라고 설명하며 수면의 중요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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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면의 중요성을 설명한 이민정은 "이 직업은 유독 불면증인 분들이 많다. 남들에게 계속 판단받고, '내가 어떻게 보일까'에 대해 계속 신경 써야 된다"며 배우라는 직업의 단점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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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여 이민정은 "촬영 같은 경우에도 9 to 6가 아니라 갑자기 저녁에 밤샘 촬영을 하기도 한다. 그런 것들 때문에 남편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계속해서 불면증 연구를 한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이민정 MJ'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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