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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한의대생' 딸까지…다 가진 남자였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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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김대희가 아내 지경선 씨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한 가운데, 그의 딸 사윤 씨의 모습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6일 '꼰대희' 유튜브 채널에는 '밥묵자 삼자대면'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김대희의 부캐 꼰대희와 신봉선, 김대희의 아내 지경선 씨가 삼자대면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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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봉선은 "가만히 앉아 있는데 마음이 편한 줄 아냐. 내가 괜히 상간녀가 된 것 같다"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경선 씨는 "최근에 거의 3주 동안 말을 안 했다"고 털어놨고, 김대희는 "네(신봉선)가 제수씨라면 나 같은 놈하고 바람 피겠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자 영상 말미에 신봉선은 "너네끼리 빵 X먹어. 내 대사 하나도 안 받아주는데 왜 불렀냐고"라고 화를 내는 모습을 보여줘 궁금증을 높였다.

    이전까지 '꼰대희' 채널에 목소리로 출연한 적은 있지만, 지경선 씨가 방송을 통해 모습을 비춘 것은 처음이라 그의 미모에 관심이 모였다.

    이에 지난해 방송된 tvN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했던 김대희의 장녀 김사윤 씨도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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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012년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에 출연하며 방송에 처음 모습을 비춘 사윤 씨는 이후 KBS 2TV '개그콘서트'의 '아빠와 딸', SBS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등에도 모습을 비췄다.

    그러던 지난해 8월 방송된 '내 새끼의 연애'에 출연하며 이성준과 최종 커플이 됐으나, 현커(현실커플)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사윤 씨는 2025년 정시 전형으로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에 입학했으며, 이후 반수를 한 끝에 2026학년도 입시에서 상지대학교 한의대에 합격하면서 '뇌섹녀'다운 모습을 자랑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김대희는 '모든 걸 가진 남자'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꼰대희' 유튜브 캡처, 김사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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