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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현역가왕' 김양이 가슴 아픈 가족사를 밝혔다.
최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그때 그 사람'에는 '"가족 다 신용불량자.." 돌아가신 아빠, 아픈 엄마? 김양이 열심히 사는 사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양은 바쁜 활동 속에서도 가족들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누워있는 모친 옆에서 "어머니가 지병이 있으신데 25년 차 혈액암 환자다. 요새 장염 때문에 고생하셨다"고 말했다.
혈액암 투병에는 청결이 중요하다며 직접 집 안을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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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의 아버지는 중환자실에서도 딸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러나 세상을 떠났고, 부친상 후 어머니와 단둘이 살게 된 지는 1년이 지났다.
김양 역시 큰 수술을 받은 후라고 밝히며 "자궁근종 수술을 했다"라고 개복 수술임에도 불구하고 집안의 가장으로서 바로 마이크를 들어야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저도 곤두박질치고 저희 집도 곤두박질치고 엄마도 아프셨었다. 온 가족이 다 사업에 투입됐었는데 저 빼고 다 신용불량자가 될 정도로 완전히 무너졌었다"고 이야기했다.
사진=MB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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