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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48세' 하지원, '26학번' 대학 새내기 됐다..입학식 포착 "응원해달라"(지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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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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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김나연 기자] 배우 하지원이 '대학 새내기'가 된 근황을 전했다.

    17일 '26학번 지원이요' 채널에는 "됐어요! 하지원 새내기 됐어요!"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여러분 저 됐어요! 26학번 됐어요!"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대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하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원은 꽃다발을 든 채 "와 입학했다!"라고 미소지었다. 이어 "사실 저 지금 엄청 떨려요. 근데 왜 갑자기 뛰어요? 왜냐면 오늘 대학교 입학식이다. 저 꽃다발도 받았다. 근데 입학식 가면 뭐하는거죠? 다들 친구도 바로 사귀고 사진도 찍고 그런다던데 아무도 나한테 관심 없는것 같다"라는 재치있는 내레이션이 이어져 웃음을 안겼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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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하지원은 "우리 같이 사진 찍자!"라고 입학 기념 사진을 촬영하는가 하면, 강의실에서 "저도 26학번 신입생이구요.."라고 자기소개를 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아무튼 저도 오늘부터 26학번이라구요. 저의 찐 새내기 도전 많이 응원해 달라"는 내레이션과 "지원이의 입학식이 궁금하다면?? '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에서 만나요"라는 자막이 등장해 기대를 더했다.

    한편 하지원의 26학번 새내기 도전기는 오는 19일 오후 6시 첫 공개된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26학번 지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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