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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8 (수)

    박하나♥김태술, 시험관 2차 실패→3차 도전…"천사 만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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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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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유수연 기자] 배우 박하나가 시험관 시술 3차에 도전 중인 근황을 전하며 간절한 마음을 드러냈다.

    18일 박하나는 자신의 SNS에 “엽산, 이노시톨, 오메가3 챙겨 먹은 지 3개월, 확실히 좋아지는 게 결과로 나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올해 안에 천사 만날 거다”라고 덧붙이며 2세를 향한 의지를 드러냈다.

    사진 속에는 남편 김태술과 손을 꼭 맞잡은 채 함께 시술에 나선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가락으로 ‘3’을 표현하며 시험관 3차 도전 사실을 전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앞서 박하나는 시험관 시술 2차 실패 소식을 직접 전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다시 3차 시술에 나선 그는 꾸준히 영양제를 챙기며 몸 상태를 관리 중인 근황도 함께 공개했다.

    또한 “함께 고생해주는 내 사랑 고맙다”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 힘든 과정 속에서도 서로를 의지하는 부부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응원을 자아냈다.

    누리꾼들 역시 “꼭 좋은 소식 있길 바란다”, “응원한다”,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지난해 6월 전 농구 감독 김태술과 결혼했다.

    /yusuou@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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