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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갈비뼈도 보여"…9㎏ 확 뺀 조혜련, 24인치 잘록 허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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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투데이

    개그우먼 조혜련이 군살 없는 늘씬한 허리 라인을 공개했다. /사진=조혜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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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조혜련이 군살 없는 늘씬한 허리 라인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무게 52.6㎏과 허리 24인치를 인증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조혜련은 블라우스를 들춰 복부 라인을 공개하고는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몸이 가벼워졌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번 체중 감량은 연극 '리타 길들이기' 무대에 서기 위한 집중 관리의 결과로 알려졌다.

    앞서 조혜련은 지난 2월28일 약 4개월 만에 61㎏이던 체중을 관리해 53㎏대까지 낮추는 데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당시 조혜련은 밀가루 음식을 피하고 현미밥과 고기, 두부, 삶은 달걀 등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했다. 여기에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오이 등 채소를 군것질 대신 먹었다고 설명했다.

    운동에 대해서는 "시간 날 때마다 성경 읽고 제자리 뛰기, 스쿼트, 런지를 했다"며 "하루를 열심히 살며 대본 외우고 일했다. 집에 오면 피부에 좋은 걸 바르고, 되도록 7~8시간 자려고 한다"고 전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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