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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김정태가 두 아들에 격한 스킨십을 했다.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검정태가 두 아들과 등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태는 두 아들과 집안일을 마치고 등산을 하기 위해 집밖을 나섰다. 김정태 부자는 서로 손 꼭잡고 길을 나섰고, 패널들은 “아들하고 손 잡고 가기 쉽지 않은데”라고 놀라워했다.
특히 김정태는 등산을 하기 전 입구에서 스트레칭을 하던 중 두 아들에게 기습 뽀뽀를 하기도 했다. 현주엽은 “아들들이 가만히 있네”라고 했고, 전노민은 “이거는 방송사고는 아니죠?”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등산을 시작한 가운데 김정태는 “아이들과 등산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했지만, 아들 입장은 달랐다. 둘째는 “제가 어디 가자고 했는데 계속 안 간다고 하면 삐진다. 너무 자주 삐지니까 좀 귀찮아지고 풀어줘야 해서 되도록 그런 상황 안 만들려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세 사람. 김정태는 둘째에게 자신의 무릎 위에 앉으라고 하는가 하면, 같이 씻자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두 아들은 “싫다”, “좁아서 안돼”라며 거부했지만, 김정태는 아랑곳 하지 않았다. 그는 “태어나서 지금까지 제가 다 씻겼다”라며 “머리 말려주고 바디오일 바르는 거 다 해준다 같이 뭔가 하고 싶어서 그런거다. 걔들은 어릴 때부터 매일 같이 목욕했다”라고 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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