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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새신랑' 남창희, ♥아내=한강 아이유의 정체는..."공무원 홍보팀 근무"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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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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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최근 결혼 소식을 알린 개그맨 남창희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와 유쾌한 신혼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전파를 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져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남창희는 자신의 첫 예능이 '라디오스타'라고 밝히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특히 아내가 과거 '무한도전'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한강 아이유'라는 사실이 언급되자,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붐은 “나는 솔직히 좀 섭섭해요”라고 운을 떼며, 결혼 전에 미리 소식을 듣지 못한 서운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모바일 청첩장에도 사진이 한 장 없었다. 이름을 쳐보니까 자료가 이렇게 많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남창희는 아내에 대해 “현재 공무원이며 홍보팀에서 일하고 있다”고 상세히 소개했다.

    OSEN

    결혼 2주 차를 맞이한 남창희는 '딸 바보' 예약이라는 말에 “딸을 너무 갖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면서도, 혼전임신설에 대해서는 “아직 아무것도 없다. 아직 생기지 않았다”고 손사래를 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남창희는 2세 외모에 대한 걱정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남창희는 “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속설이 있지 않나. 그런데 사실 제가 여러 가지로 손을 봐서”라며 자폭 발언을 던졌다. 붐은 기다렸다는 듯 “우리 중에 제일 많이 했다”고 거들어 재미를 더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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