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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방송인 출신 前 서울시의원, 돈 빌린 후 잠적 의혹..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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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 구청 직원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전직 서울시의원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경찰은 A씨가 지난해부터 서대문구 지역 주민과 구청 직원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갚지 않고 연락이 두절됐다는 신고를 다수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과거 방송인으로 활동했으며, 웃음치료사와 레크레이션 지도사 등으로 활동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mk3244@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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