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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붐, 방송 중 김종민 성형 강제 폭로..."남창희랑 같은 의사한테 받아" ('라스') [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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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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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에서는 방송인 붐이 가수 김종민의 성형 시술 사실을 예고 없이 폭로했다.

    18일 전파를 탄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웃음 공무원' 특집으로 꾸며져 붐, 문세윤, 남창희, 김선태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새신랑' 남창희는 결혼 2주 차를 맞이해 2세에 대한 소망을 드러냈다. "딸 너무 갖고 싶다"라며 간절한 바람을 밝힌 남창희는, 이내 "아직 아무것도 없다"라고 손을 저으며 "아직 생기지 않았고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남창희는 "첫째 딸은 아빠를 닮는다는 속설이 있지 않나. 근데 사실 제가 여러 가지로 손을 봐서"라며 성형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붐은 "저희 중에 제일 많이 했다"라고 거들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OSEN

    남창희는 구체적으로 치아 교정 사실을 언급하며 "잇몸 자체가 튀어나와 있었거든요"라고 설명했고, 이에 김구라는 "자연스럽고 좋네요"라며 의외의 칭찬을 건넸다.

    남창희가 시술 사실을 밝히자 붐은 "눈밑지는 저랑 의사 선생님이 같아요"라고 친분을 과시하더니, 갑자기 "며칠 전에 같은 선생님께 김종민 씨가... 공개를 안 했나?"라며 급하게 입을 막는 시늉을 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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