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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19 (목)

    주지훈은 하지원이랑 ♥핑크빛인데…윤은혜, 20년 된 '궁' 못 벗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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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혜, 드라마 '궁' 20주년 맞아 정주행 제안
    주지훈과 알콩달콩 장면 "귀엽다" 재평가
    2019년 이후 드라마 출연 NO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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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은혜가 2006년 방영된 드라마 '궁'을 시청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 사진=윤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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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겸 배우 윤은혜가 20년 전 영광을 회상했다.

    윤은혜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모르는 장면이 너무 많네요. 20주년 기념으로 한번 꼭! 정주행 도전?"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윤은혜가 2006년 방영된 MBC 드라마 '궁'을 시청하고 있는 모습. 화면 속 윤은혜는 배우 주지훈의 몸 위에 올라가 수줍은 면모를 보이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윤은혜는 해당 영상에 대해 "예전에는 뭔가 부끄럽고 민망했는데 요즘은 왜 너무 귀엽냐"며 회상했다.

    '궁'에서 남자 주인공 이신 역으로 윤은혜와 호흡을 맞춘 주지훈은 현재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에 출연 중이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린다. 배우 하지원과 부부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인 그는 2006년 '궁' 이후 꾸준히 드라마에 출연하다가 2019년부터 활동을 멈췄다. 그러다 2024년 12월 KBS 가요대축제에서 베이비복스 멤버들과 '겟 업'(Get up), '우연'(우울한 우연), '킬러'(Killer)로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이 무대가 뜨거운 인기를 얻어 지난해 9월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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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윤은혜가 2006년 방영된 드라마 '궁'을 시청하며 당시를 회상했다. / 사진=윤은혜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관련 주제: 윤은혜, 궁, 주지훈, 베이비복스, 2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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