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배우 신민아가 결혼 후 더욱 사랑스러워졌다.
신민아는 19일 자신의 SNS에 하트 모양 이모지와 함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진 촬영 중인 신민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신민아는 긴생머리를 늘어트리고 환하게 웃으며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빨간색 하트 모양의 풍선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민아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끌었다. 청순하면서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 그 자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브이(V)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신민아는 새 신부와 어울리는 올림머리 스타일로 미소를 지으며 인형 같은 비주얼을 완성했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였다.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배우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올해 디즈니+ 시리즈 ‘재혼 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신민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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