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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입에 누가 화학약품 넣는 느낌"…'이지혜♥' 문재완, 위고비 3주 차 '충격' 후기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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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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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박근희 기자] 가수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의 '위고비'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남편 3주만에 홀쭉해진 '위고비 다이어트' 비법 최초공개 (계속 먹어도 살 빠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혜는 "여러분 우리 남편이 위고비 시작한 지 3주 정도 됐거든요. 근데 확실히 막 눈이 돌아서 먹는 거는 진짜 좋아졌어요. 약간 슬로우"라며 운을 뗐다. 이어 "근데 양이 좀 줄었는지 안 줄었는지에 대해서는 사실 저도 모르는 게, 저희 남편이 회사 가고 나서 뭘 먹는지 모르니까"라고 덧붙이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근데 위고비를 하면 입맛이 좀 없어진다고 하잖아요"라고 기대감을 내비쳤으나, 곧 방 안에서 간식을 먹은 흔적이 발견되자 "이거는 입맛이 줄지 않았다. 내가 지금 걱정이 되는 게 물어봐야겠어"라며 남편을 추궁했다.

    이지혜가 남편 문재완에게 "입맛이 안 줄어든 거야?"라고 질문하자, 문재완은 "정확하게 얘기해 줄게. 확실히 줄긴 해. 평상시에 잘 안 먹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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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문재완은 위고비 섭취 후 느끼는 독특한 부작용(?)을 언급했다. 문재완는 "내 입에 누가 화학약품을 넣는 거야"라며 화학약품 맛이 나서 입맛이 없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어진 폭로에서 오징어보쌈집에서 밥 3공기를 비운 사실이 언급되자, 문재완은 당당하게 "입맛이 있었으면 2공기"라고 반전 답변을 내놓아 현장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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