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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0 (금)

    ‘가족 절연’ 박수홍, 외롭지 않은 이유... 할머니·할아버지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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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박수홍의 딸 재이와 배우 선우용녀(왼), 개그맨 이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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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박수홍이 선배 선우용여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7일 박수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우용여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수홍의 딸 재이를 품에 안은 선우용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나 날로 귀여움을 뽐내는 재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수홍은 “재이 용돈도 챙겨 주시고 밥도 사주셔서 감사하다”라며 “다음엔 제가 꼭 식사 대접하겠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박수홍은 친형 부부를 횡령 혐의로 고소하며 오랜 법정 공방을 이어왔다. 이 과정에서 친형의 입장을 대변하던 부모님과 절연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이러한 가운데 동료들은 박수홍에게 응원과 애정을 보내며 힘을 보태고 있다. 선우용여를 비롯해 개그맨 이용식이 박수홍의 딸 재이의 할아버지를 자처했으며 박수홍의 절친 김숙도 재이의 고모로 옆을 지키고 있다.

    박수홍 친형은 최근 징역 3년 6개월이 선고돼 복역 중이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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