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20 (금)

    '돌싱' 아옳이, 66억 강남 아파트 공개..남산·한강뷰에 '압도적 럭셔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가 강남의 고급 아파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아옳이는 19일 "재택을 부르는 날씨"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옳이 집의 거실과 방 풍경이 담겨있다. 통창 너머로 펼쳐진 남산뷰와 한강뷰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화이트 톤을 기반으로 한 모던한 인테리어가 더해져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스포츠조선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 1가구를 약 66억 원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단지는 방송인 전현무, 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대표적인 고급 주거지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서주원과 지난 2018년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