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탑 SN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그룹 빅뱅 출신 가수 탑(T.O.P, 본명 최승현)이 컴백을 공식화했다.
탑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티저 이미지와 함께 “I’M BACK 04.03.26”이라는 문구를 공개하며 복귀를 알렸다. 해당 게시물에 따르면 컴백일은 오는 4월 3일로 확정됐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블랙 슈트를 입은 채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탑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분위기가 돋보이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완전 미쳤어’와 ‘DESPERADO’ 등의 티저를 통해 일부 콘셉트가 먼저 공개됐다. 독특한 타이포그래피와 영화 같은 미장센이 눈길을 끌며, 기존과는 또 다른 음악적 변신을 예고했다.
티저 영상만으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탑은 오랜 공백기를 깨고 새로운 챕터를 열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상태다.
한편, 탑의 신보는 4월 3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hellboy32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