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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이슈 스타들의 잇따른 사건·사고

    '불법도박 논란' 슈, 신발만 300켤레…"힐 신고 만날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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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발장 열자 쏟아진 100켤레…"전체는 300켤레"
    "딸이 내 신발 신는다"…달라진 일상
    "힐 신고 만날 사람 없어" 솔직 고백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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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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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S.E.S의 멤버 슈가 신발 컬렉션을 공개했다.

    20일 ‘인간 That’s 슈’ 채널에는 신발장을 직접 공개하는 영상이 올라왔다. 문을 열자 안에는 다양한 신발들이 빼곡하게 채워져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하나씩 꺼내놓기 시작하자 금세 바닥이 신발로 가득 찼다. 이날 공개된 것만 100켤레에 달했다. 슈는 “전체는 300켤레가 넘는데 오늘은 일부만 가져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그는 “요즘은 아이들이 내 신발을 자꾸 신는다”며 “이제 딸들이 나랑 같은 사이즈를 신는다”고 말했다. 신발을 함께 신는 일상도 자연스럽게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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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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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S.E.S 활동 시절 신발도 눈길을 끌었다. 슈는 “2001년 일본 활동 때 샀던 것 같다”며 오래된 신발을 꺼내 보였다. 당시의 추억이 그대로 남아 있는 물건들이었다.

    현재의 변화도 언급했다. 그는 “요즘은 운동화를 더 많이 신는다”며 “이제는 힐을 신고 만날 사람도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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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유튜브 채널 '인간 That's 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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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슈는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는 2018년 약 7억 9000만 원 규모의 상습 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슈는 최근 건강식품 CEO로 변신하며 인생 2막을 열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사업 시작 6개월 만에 준비한 제품이 모두 매진되는 등 경영자로서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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