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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밤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로 떠나 현지 먹방과 유쾌한 이야기를 펼친다. 이들은 삿포로 대표 음식인 수프 카레를 즐기는 한편, 현지에 따로 온 가족들과의 만남도 그려질 예정이다.
이날 김준호는 과거 김지민과 연인 시절 삿포로를 찾았던 추억을 떠올리며 한 맛집을 소개한다. 당시 하루씩 번갈아 데이트 코스를 정해 경쟁을 벌였고, 그때 가장 만족스러웠던 식당이라며 기대감을 높인다. 멤버들은 오픈 시간에 맞춰 방문해 다양한 토핑이 어우러진 카레를 맛보며 만족감을 드러낸다.
식사를 이어가던 중 김대희는 "아내와 딸, 그리고 홍인규의 아들이 삿포로에서 따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전한다. 이에 멤버들은 “여기까지 왔는데 다 같이 만나야 하지 않겠냐”며 즉석에서 만남을 추진한다. 김대희는 딸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묻고, 아이스크림 가게로 이동할 계획이라는 답을 듣는다.
통화 도중 딸이 “오게?”라고 되묻자, 멤버들 사이에서는 그 의미를 두고 해석이 엇갈린다. 유세윤은 긍정적인 의미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민은 반대로 받아들여야 한다며 의견을 달리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후 가족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김준호는 김대희에게 설레지 않냐며 농담을 건네고, 김대희는 “보자마자 달콤한 이벤트를 해야겠다”며 장난스럽게 답해 분위기를 띄운다. 장동민 역시 아내와의 에피소드를 덧붙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잠시 후 멤버들은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가족들과 합류하고, 김대희는 아내를 향해 유쾌한 애정 표현을 건네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김대희의 '사탕 키스' 제안에 아내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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