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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옥바라지 마침표' 성유리, '쌍둥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아…어둠 속에서 빛나는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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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유리, 최근 인스타그램 통해 근황 공개
    45세 쌍둥이 엄마의 변함없는 미모 화제
    남편 논란 후 홈쇼핑으로 2년 만에 복귀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텐아시아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눈을 감은 채 촬영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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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이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디오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성유리는 어두운 공간에서 철망이 둘러진 배경 앞 의자에 앉아 고개를 뒤로 살짝 기댄 채 눈을 감고 있으며 길게 내려온 머리와 브라운 톤의 블라우스가 조명을 받아 은은하게 드러난다. 얼굴과 목선에 부드럽게 비치는 빛이 대비를 이루며 어둠 속에서 또렷한 윤곽을 강조하고 한쪽 귀에 착용한 이어커프 형태의 액세서리가 포인트를 더한다. 주변에는 바닥과 의자, 철망 구조물이 함께 보이며 전체적으로 낮은 조도 속에서 차분하고 묵직한 분위기가 흐른다.

    이를 본 팬들은 "이 분위기 뭐예요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성유리누나~화이팅" "여신강림" "여신님 등쟝"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1년생으로 45세인 성유리는 2017년 5월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안성현은 2024년 암호화폐를 가상자산 거래소에 상장시켜 주겠다는 명목으로 수십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아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이로 인해 성유리는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했었으나, 2023년 KBS2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MC 이후 약 2년 만인 지난해 5월, 홈쇼핑으로 복귀했다. 안성현은 보석으로 석방된 상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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