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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1 (토)

    '42세 노산' 안영미, 둘째 임신 중 결국 병원行...임당 검사 앞두고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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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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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안영미가 둘째 임신 중 임당 검사를 받았다.

    21일 안영미는 "임당 검사 앞에서 쎈척하기"라며 의연한 얼굴로 담담하게 임당 검사에 임했다.

    화장기 하나 없이 수수한 모습의 안영미는 긴장을 감추며 산부인과로 향했다.

    앞서 안영미는 라디오 생방송 도중 "조심하려고 안정기까지 기다리느라 참고 있었다"며 둘째 임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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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첫째도 노산이었는데 지금은 확실한 노산이라 하루하루가 외줄타기하는 듯 불안하다. 이 정도면 안정기이지 않을까 해서 깜짝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어 "딱콩이(첫째)를 한창 더웠던 7월에 출산했다. 둘째도 7월에 낳는다"며 "성별은 아들이고 태명은 딱동"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외국계 회사에 재직 중인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한국에서 활동하는 안영미와 달리 남편은 미국에 거주하며 '장거리 부부' 생활을 이어왔다.

    이후 안영미는 2023년에는 남편이 거주 중인 미국에서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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