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게재된 유튜브 채널 ‘김선태’의 영상 ‘우리은행 홍보’ 캡처. 사진은 '충주맨' 출신이자 홍보 유튜버로 활동 중인 김선태와 우리은행 직원. 김선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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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는 지난 20일 공개한 홍보 영상에서 “수많은 경쟁률을 뚫고 첫 광고는 우리은행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후 정진완 우리은행 은행장과 마주한 자리에서 김선태는 인사를 나눴다. 정진완 은행장이 자기소개를 마친 직후 김선태는 곧바로 “개인 예금 자산이 어떻게 되나?”고 질문했다. 정진완 은행장은 “예금은 6억 원 정도”라고 시원하게 답했다.
지난 20일 게재된 유튜브 채널 ‘김선태’의 영상 ‘우리은행 홍보’ 캡처. 사진은 '충주맨' 출신이자 홍보 유튜버로 활동 중인 김선태와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이 대화를 나누는 모습. 김선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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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 질문은 이어졌다. 김선태는 “막내 시절이 기억나냐”고 물었고, 정진완 은행장은 “지점 근처에 교회가 있었다”며 “거기서 매일 신권 바꾸러 오는 어르신들 때문에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신권이 없는데 계속 주라고 했다고.
그의 솔직한 경험담에 두 사람은 웃음을 터뜨리며 유쾌한 분위기를 형성했다.
또한 실수 경험에 대한 질문에는 “저도 처음에는 좀 틀렸는데 그럴 때마다 대리였던 분의 지적을 받으며 배워갔다”고 전하며 친근함을 자아냈다.
오세영 온라인 뉴스 기자 comeon@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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