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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최은빈, 첫 시구와 애국가 제창 도전..."응원하는 팀과 함께 하게 돼 기뻐...좋은 에너지 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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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형주 기자]
    문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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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최은빈이 데뷔 첫 시구와 애국가 제창에 도전한다.

    최은빈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창원NC파크에서 펼쳐지는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와 애국가 제창을 맡는다.

    첫 시구에 나서는 최은빈은 "설레고 떨리는 마음이 크지만, 뜻깊은 자리에 설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 좋아하는 팀을 가까이에서 응원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행복"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선수분들에게는 작은 힘이 되고, 함께해 주시는 팬분들에게는 좋은 에너지를 전해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최은빈은 NC 다이노스의 승리를 기원하는 활기찬 시구와 파워풀한 가창력을 발휘하는 애국가 제창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5회 말에는 최은빈과 함께하는 데시벨 이벤트가 예정돼 있어 고음 강자 최은빈이 선사할 에너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한편 최은빈은 유튜브 채널 '일소라'에서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의 6키 업 라이브 영상으로 600만 조회수 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우리들의 발라드'에서 최종 4위를 차지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린 바 있다.

    사진=SM C&C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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