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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2 (일)

    정석원, ♥백지영에 끌려다니며 울상 “91→81kg까지 빼야 하는데 꼬셔”(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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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정석원이 다이어트 중인 근황을 전했다.

    21일 채널 ‘백지영’에는 ‘메뉴 9개는 시켜야 직성이 풀리는 백지영의 눈 돌아가는 중식 단골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정석원, 백지영 부부는 단골 중식당을 찾았다. 들뜬 백지영과 달리 정석원은 한껏 풀이 죽은 듯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백지영은 “이 사람 기분 안 좋다. 지금 촬영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일반식은 안 먹는다”라고 설명했다.

    정석원은 “이제 시작했다”라며 다이어트 3일차라고 설명했다. 백지영은 “이건 꼭 먹어야 한다고 꼬셨다. (먹고) 운동해야지 뭐”라고 덧붙였다.

    가게에 들어선 두 사람. 백지영은 굶은 사람처럼 흥분해 메뉴를 추천하기 시작했고 정석원은 심기가 불편한 얼굴로 “그냥 여기 있는 거 다 달라 그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결국 7개의 메뉴를 주문했다.

    정석원은 “이번에 (촬영 때문에) 분장이랑 메이크업을 했는데 더 빼야 하더라. 91kg에서 87kg까지 했는데 81~82kg까지 빼야 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채널 ‘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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