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2' 우승 후 태도 논란
성해은과 결별설에는 침묵으로 일관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정현규가 근황 사진을 올리며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 = 정현규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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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 플랜2' 우승자이자 인플루언서 정현규가 변치 않은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정현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 이모지와 함게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정현규는 베이지 톤의 벽을 배경으로 카메라에 가까이 얼굴을 담아내며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고 부드럽게 내려온 앞머리와 결이 살아있는 짧은 헤어스타일, 군더더기 없는 블랙 니트가 어우러지며 차분하고 깔끔한 분위기를 만든다. 자연광이 은은하게 비치는 공간에서 또렷한 눈매와 정돈된 피부 표현이 가까운 거리에서도 선명하게 드러나며 힘을 빼고 담아낸 표정이 전체적인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어간다.
이를 본 팬들은 "여전히 잘생겼구만", "늘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요", "화이팅", "진짜 팬이에요", "귀엽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8년생인 정현규는 넷플릭스 '데블스 플랜2'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상금 3억8000만원의 주인공이 됐지만 동시에 비난의 대상이 됐다. 게임하는 과정에서 무례한 발언을 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정현규는 '데블스 플랜2'에서 윤소희, 규현과 연합을 형성한 플레이를 펼친 과정에서 우승을 양보받았다는 비판과 함께 윤소희와 열애설까지 불거진 바 있다. 또 방송에서 다른 출연자를 향해 "너 산수 할 줄 알아?" 등의 비꼬는 말을 하며 막말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정현규는 SNS 프로필 문구를 '죄송합니다'라고 변경하기도 했다. 아울러 '환승연애2'에 함께 출연했던 성해은과 결별설이 돌았지만 이에대해 확실한 대답은 하지 않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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