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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3 (월)

    '바디'로 인기 끈 우주소녀 다영, 내달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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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월 만에 솔로 컴백

    7월 '워터밤' 출연 확정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우주소녀(WJSN)의 다영이 솔로 가수로 컴백한다.

    이데일리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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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다영이 4월 중 신곡을 발표한다”고 23일 밝혔다.

    앞서 다영은 지난해 9월 싱글 ‘고나 럽 미, 롸잇?’(gonna love me, right?)를 내고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다영은 해당 싱글 타이틀곡 ‘바디’(body)로 국내 대표 음악 플랫폼 멜론의 톱100 차트에서 9위까지 오르며 인기를 끌었고,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025 코리아 그랜드 뮤직 어워즈’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여자’ 부문을 수상했다.

    더불어 다영은 ‘바디’로 해외에서도 주목받으며 영국 NME, 미국 빌보드, 할리우드 리포터 등이 선정한 ‘2025년 최고의 K팝’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다영은 최근 오는 7월 26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여름 음악 페스티벌 ‘워터밤’ 출연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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