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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16kg 뺀 한혜연, 44kg 찍더니 옷태 확 달라졌다..."이렇게 입으면 무조건 날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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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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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44kg를 유지하고 있는 '유지어터' 한혜연이 달라진 옷태로 봄옷을 추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슈스스TV'에는 '봄에 가장 많이 입는 기본 아이템, 더 분위기 있게 입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한혜연은 스타 스타일리스트답게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하는 방법을 알려주겠다 공언했다.

    한혜연은 "오늘은 5가지 제품으로 15가지 스타일링을 하는 법을 보여줄 거다. 이너까지도 신경써야 하는 그런 계절이 오지 않았냐. 겨울에는 그냥 대충 입고 나가도 들통이 안나는데 이제 봄이니까 확실히 신경을 써야 하는 거 같다"라라 했다.

    이어 "그래서 오늘 완벽한 스타일링을 보여주겠다. 많이 기대해달라"며 영상을 시작했다.

    처음에 보여준 의상은 바로 스트라이프 셔츠. 한혜연은 "이 셔츠가 워낙 박시한 느낌이고 굉장히 얇은 소재이기 때문에 레이어드 하기에도 너무 좋고 호불호가 없을 그런 느낌이다. 난 위에 스웨이드 자켓을 입었다"라고 전체룩을 살려주는 포인트를 설명했다.

    허리 라인을 강조해주는 스트랩 팬츠도 매치한 한혜연은 숄더백까지 스타일리쉬하게 매치했다.

    또 로맨틱한 느낌의 플란넬 셔츠도 추천했다. 최근 살이 많이 빠진 한혜연은 잘 어울리는 컬러도 보여주며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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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이런 티셔츠들이 소재에 따라서 굉장히 빈티가 나기도 하고 부티가 나기도 하고 그렇다. 근데 얘는 정말 컬러별로 다 살 작정이다. 너무 부들부들하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그는 "그래서 우리 베이비들이 목걸이 같은 거 좋아하거나 약간 이런 쇄골 라인이 좀 드러나면은 다른 데가 살짝 통통한 기운이 있어도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긴 하다"라고 꿀팁도 전수했다.

    한혜연은 "당연히 셔츠 같은 경우에도 약간 이렇게 얇은 셔츠, 이게 안에 심지어 청바지 안에 다 넣어서 입어도 실루엣을 해치지 않는다"라며 클래식한 룩도 보여줬다

    '날씬해보이는 방법'도 전수했다. 한혜연은 "얇은 셔츠를 골라야 되는 이유가 이런 소재를 입어야 훨씬 더 날씬해 보이겠지. 되게 얇은 스커트 위에다 이렇게 그냥 띵 묶어도 너무 예쁘다"라며 의상을 소개했다.

    한혜연은 "아주 에센셜한 아이템들이 많이 나오는 브랜드에서 다섯 가지 아이템을 픽해서 세 가지씩 활용을 해서 무려 15가지나 스타일링을 보여줬는데 어땠냐. 요렇게 저렇게 입는 재미적인 요소들도 중간중간 내가 팁을 줬으니까 우리 베이비들 많이이 봄 예쁘게 활용해 보길 바란다"라며 마무리 했다.

    앞서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4kg을 감량해 키 162cm에 몸무게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에는 이사 과정에서 추가로 2kg이 줄어 현재 44kg이 됐다고 해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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