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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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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민·유나 '데뷔'→원필·아이린 '컴백'…가요계 봄맞이 '솔로 대첩' 개막[초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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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올봄 가요계에서 '솔로 대첩'이 열린다. 그룹을 대표하는 멤버들이 잇따라 솔로 데뷔와 컴백에 나서며 각자의 색을 담은 음악으로 경쟁을 펼친다.

    베리베리 강민과 있지 유나는 데뷔 7년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첫 발을 내딛고, 데이식스 원필과 레드벨벳 아이린은 자신들만의 색이 더욱 짙어진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강민은 팀 내 막내이자 비주얼, 퍼포먼스 등 두루 갖춘 올라운더로 많은 사랑을 받은 만큼 첫 솔로 행보에 대한 기대가 높다. 강민은 26일 첫 솔로 싱글 '프리 폴링'을 발매한다. '프리 폴링'에는 소년과 어른의 경계에 선 강민의 시간이 담겼다. 강민은 타이틀곡 '프리 폴링'과 첫 번째 트랙 '인트로: 스몰, 프래자일 앤드 스틸 히어' 작곡에 참여해 현재 자신의 불안함을 담았다.

    이에 그가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더욱 성숙한 감정선과 자신만의 서사를 풀어낼 전망이다. 강민이 팀 내 막내 타이틀을 벗고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존재감을 구축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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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지 유나 역시 팀 내 막내로, 데뷔 후 처음으로 솔로에 도전했다. 유나는 23일 솔로 데뷔 앨범 '아이스크림'을 발매했다. '아이스크림'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해 '비보이', '블루 메이즈', '하이퍼 드림'까지 총 4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게 녹아가는 지금 이 순간, 놓치지 말고 마음껏 즐겨보자는 긍정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유나의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지의 6년 전 곡 '댓츠 어 노노'가 역주행에 성공, 유나를 향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 그룹 내 비주얼, 실력, 매력을 고루 갖춘 유나가 역주행에 힘입어 솔로의 역량도 입증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데이식스 원필은 4년 만에 솔로 신보로 돌아온다. 원필은 30일 첫 번째 미니앨범 '언필터드'를 발매한다. 원필은 그룹 내 활동과 달리 솔로로서는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세계를 마음껏 펼쳐 자신의 색이 가득 담긴 앨범을 선보인다. 특히 군 복무 이후로는 처음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라는 점에서 한층 깊어진 감성과 메시지가 음악 전반적으로 녹아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데이식스가 멤버들의 군 전역 후로 더욱 큰 사랑을 받고 있는만큼, 원필의 솔로 작업물 역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작사와 작곡 능력도 지닌 원필이 '언필터드'를 통해 음악적 성장과 진정성을 선보일 것으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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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벨벳 아이린은 1년 4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 특히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린 역시 30일 정규 1집 '비기스트 팬'을 발매한다. 아이린은 그간 그룹은 물론 유닛, 솔로 활동을 통해 카리스마와 독보적 비주얼로 팀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이에 그가 첫 정규앨범인 만큼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완성형 솔로 아티스트'의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0곡으로 첫 정규앨범을 가득 채운 아이린이 신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과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줄 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강민, 유나, 원필, 아이린이 같은 시기 솔로로 출격한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데뷔 7주년을 맞이한 그룹의 막내들의 당찬 솔로 데뷔, 이미 그룹을 넘어 솔로로도 인정받은 아티스트들이 어떤 경쟁을 펼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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