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앞둔 김지원, 극도로 슬림해진 모습에 건강 우려도
사진|보그홍콩SNS |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지원이 해외 행사장에서 포착됐다. 우아한 스타일링과 분위기는 여전했지만, 이전보다 한층 슬림해진 체형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은 패션 매거진 보그 홍콩 SNS를 통해 소개된 것으로, 김지원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하이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다.
네이비 컬러의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그는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와 안정된 표정으로 현장을 빛냈다. 다만 이전보다 더욱 슬림해진 어깨선과 팔 라인, 또렷해진 얼굴선이 시선을 끌었다.
외모와 스타일링을 향한 호평이 이어지는 동시에 “너무 마른 것 같다. 안쓰럽다. 건강이 걱정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김지원은 차기작 SBS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작품 준비 과정에서 체형 관리에 집중했을 가능성도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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