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만학도 지씨'가 첫 번째 게스트 궤도의 심상치 않은 활약을 예고하며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오는 30일 오후 5시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Netflix) 일일예능 '만학도 지씨'는 날것의 질문으로 지식의 문턱을 허물어뜨린 현실 밀착형 지식 탐험 예능이다. 환갑의 나이에도 학구열 가득한 만학도 지석진과 허를 찌르는 질문 천재인 오마이걸 멤버 미미가 MC를 맡아,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를 비롯한 폭넓은 스펙트럼의 게스트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1회 게스트이자 일명 ‘과친자’로 잘 알려진 궤도의 활약이 담겼다. 궤도는 카메라 돌기 전부터 오디오를 꽉 채우는 모습으로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드러냈다. 학구열 가득한 지석진, 미미와의 끝없는 티키타카 속에서 궤도는 “청문회예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AI와 관련된 질문에 거침없이 답하는 궤도의 도전도 흥미를 더했다. 궤도는 두 MC의 엉뚱한 질문 릴레이에도 과학자다운 침착함을 유지하며, 묘하게 긁는 답변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지석진은 "열받네"라며 한 방 먹은 듯한 반응을 보였고, 미미 역시 궤도의 말을 듣고 "저랑 똑같잖아요"라며 흥분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영상 말미에는 "과학 얘기를 너무 못했는데, 근황 정도만 이야기하지 않았나"라며 아쉬워하는 궤도의 모습도 담겼다. MC 지석진, 미미와 보여줄 케미는 물론, 편안한 수다처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가장 만만한 지식쇼 '만학도 지씨'를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만학도 지씨'는 30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1, 2회를 공개한다. 이후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1회씩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TEO, 넷플릭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