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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옥순이 남편을 폭로했다.
22기 옥순, 경수의 유튜브 채널 '순수우유'에는 최근 근황이 올라왔다.
영상 속 경수는 "아이들에게는 먹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시장부터 찾는다"고 말했다.
이에 옥순은 "남편은 빵도 중요하고 고기도 중요하다고 한다"며 "솔직히 아이들 학원은 내가 전부 신경 쓰고, 남편은 먹을 것만 생각한다"고 폭로했다.
한편, 22기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하고 있어 이들 부부는 네 가족으로 새로운 가정을 이뤘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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