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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5 (수)

    ‘40kg 감량’ 홍윤화, 건강 악화로 대학병원行…“오한·이명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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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사진 | 홍윤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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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코미디언 홍윤화가 40kg 감량 이후 건강 이상을 밝히며 병원을 찾았다.

    25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은 ‘면역력이 떨어졌구나. 홍윤화, 다이어트 후 온몸에 찾아온 적신호’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대학병원에 방문해 대기 중이던 홍윤화는 “요즘 계속 춥다가 갑자기 확 열이 나기도 한다”며 건강 이상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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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동상이몽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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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실에 들어간 홍윤화는 “몸이 많이 피곤하다. 살을 뺀 뒤 세상이 너무 춥다. 손이 달달 떨릴 정도로 춥다”며 “기립성 저혈압인 건지 어지럽다. 이명도 있다”고 증상을 설명했다. 이어 “면역력이 떨어졌다고 느꼈다. 다시 면역력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놨다”고 덧붙였다.

    홍윤화의 증상을 들은 의사는 “그게 바로 요요의 시작이다”라고 진단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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