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지민, 뷔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새 앨범 컴백을 위해 10㎏가량을 감량했다고 밝힌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50㎏대 몸무게를 직접 인증했다.
지민은 25일 소셜미디어에 '59.7㎏'을 가리키고 있는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멤버 뷔와 함께 운동을 마친 듯한 거울 셀카 사진도 공개했다.
달리기와 불꽃 모양의 이모티콘이 덧붙여진 해당 사진에서 지민은 후드를 뒤집어쓴 편안한 운동복 차림이며, 뷔는 민소매를 입고 밝은 표정으로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이번 체중 공개는 최근 완전체 컴백 당시 언급했던 고강도 다이어트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민은 지난 20일 진행된 컴백 기념 라이브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촬영 당시보다) 9~10㎏ 정도 뺐다"고 밝힌 바 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며 약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가요계에 복귀했다.
[서울=뉴시스] 새 앨범 컴백을 위해 10㎏가량을 감량했다고 밝힌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50㎏대 몸무게를 직접 인증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3.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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