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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아홉(AHOF)의 향후 행보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그룹 아홉(AHOF)의 전속계약 연장 여부에 대한 입장을 전달드린다”며 현재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드리겠다”고 덧붙였다.
아홉(AHOF)은 활동 종료 시점을 앞두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소속사가 ‘긍정적 논의’라는 공식 입장을 내놓으면서 향후 활동 지속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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