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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입대' 강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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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경제

    [사진=가수 강다니엘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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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강다니엘의 근황이 공개됐다.

    강다니엘은 2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태극마크와 강다니엘의 이름이 새겨진 군복이 담겼다.

    같은 날 강다니엘의 공식 계정에도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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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가수 강다니엘 공식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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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에는 '축 수료 이등병 강다니엘', '우리 다니엘 고생 많았어', '전역 날까지 건강하자'라는 글귀의 종이 꽃다발을 안고 웃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담겼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경례를 하며 늠름한 자태를 자랑하는 강다니엘의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안겼다.

    강다니엘은 지난달 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입대 당시 그는 자필 편지를 통해 "(입대) 타이밍을 계속 고민해왔지만 이렇게 늦어질 줄은 몰랐다"며 "한편으로는 후련하기도 하다. 건강하게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인사했다.

    아주경제=이동건 기자 ldg920210@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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