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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부부 이은형, 강재준이 출산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기유TV'에는 '{이모삼촌로그} 꿀잼보장 현조야 이모 예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강재준·이은형 부부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홍윤화는 강재준·이은형 부부의 아들 현조 군과 함께 놀아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민기 역시 "많이 컸네"라며 반가움을 드러낸 뒤 "20분이면 현조 도령, 아마 제 옆에서 꿀잠 잔다"며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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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김민기는 온몸을 쓰며 현조와 놀아줬고, 아이는 환하게 웃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한참 놀아주던 김민기는 "언제부터 집이 이렇게 더웠냐"며 "재준이 형 원래 알래스카처럼 살지 않냐"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이은형은 "저희 집 20도 넘는 거 처음 보지 않냐"며 "가스비가 20만 원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홍윤화는 "아기가 있어서 어쩔 수 없다"며 깊이 공감했다.
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인 지난 2024년 8월 아들 현조 군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아들 현조 군의 육아 일상 등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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