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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사교 댄스 강사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24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CC) 어쭈구리~ㅋ 이쁘장한 총각이…아주 기가 막히네~ 돌리고 돌리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지민은 사교댄스 강사로 등장해 개그우먼 이수지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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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은 기본 스텝을 알려주며 수업을 이끌었고, 이수지는 “배운 게 있다”며 갑작스럽게 지민을 공주님 안기로 들어 올리는 돌발 상황을 연출했다.
지민은 자연스럽게 몸을 맡기며 상황을 받아들였지만, 이후 직접 동작을 시도하려 하자 체격 차이로 인해 주변의 만류가 이어졌다. 이를 지켜보던 이현정과 김금순은 “하지 마세요”, “선생님 허리 다쳐요”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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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이 이어지자 분위기는 점점 달아올랐고, 이수지가 과감한 동작을 시도하다가 중심을 잃고 지민에게 몸을 맡기는 상황이 반복됐다. 결국 수업은 ‘댄스 레슨’에서 ‘지민에게 안기기’로 변질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체중계 사진을 공개하며 몸무게 59.7kg을 인증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수지가 지민을 들어 올린 장면을 떠올리며 “59.7kg을 번쩍 든 이수지도 대단하다”, “지민을 왜 이렇게 가볍게 드냐, 힘이 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더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지난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무대를 마쳤다. 컴백 앨범 ‘아리랑’은 발매 3일째인 23일 기준 누적 판매량 400만 장을 돌파했으며, 이탈리아·멕시코·스웨덴 등 전 세계 88개국(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했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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