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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38세' 지나, 성매매 벌금형 10년만 복귀하나 "광기·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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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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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지나가 의미심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나는 25일 "예전 몸매로 돌아가고 싶다면 지금 다이어트를 시작하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나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민낯이지만 여전한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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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는 23일에도 "2AM. 매드니스"라며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에서 지나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음악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지나가 복귀를 염두에 두고 음악작업과 몸매 관리에 돌입한 게 아니냐는 의견이 제기됐다.

    1987년생인 지나는 2010년 '꺼져줄게 잘 살아'로 데뷔, '블랙 앤 화이트' '톱 걸' 등을 히트시키며 사랑받았다. 하지만 2016년 원정 성매매 혐의로 2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으며 활동을 중단했다.

    지나는 2017년 모든 것이 루머라며 억울함을 토로했으나 대중의 반응은 냉담했다. 그런 가운데 지나가 새로운 근황을 알리며 컴백 가능성을 연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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