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B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장예원이 보석 앞에서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감탄을 넘어 개인적인 바람까지 드러냈다.
25일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는 국내 최초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를 개발한 강승기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40년간 모아온 보석 컬렉션이 공개된다.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등 다양한 보석이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자연스럽게 시선이 쏠렸다. 그 중심에서 장예원이 눈에 띄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로즈골드 왕관을 직접 착용한 뒤 “제가 아직 결혼을 안 했는데 결혼식 때 쓰고 싶다”고 말했다.
사진|EBS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옆에 있던 서장훈은 순간 리액션이 멈춘 듯한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은 강승기의 인생사도 함께 다룬다. 30캐럿 다이아몬드 거래로 빚을 떠안았던 과거부터, 300억 규모 빌딩을 세우기까지의 과정을 풀어낸다.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 제작 과정도 공개된다.
kenny@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