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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여전히 소녀들”…방민아, 걸스데이 완전체 깜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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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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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이자 배우 방민아가 아이돌 그룹 걸스데이 완전체 사진을 올렸다.

    지난 24일 방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고마운 걸스데이에게 Girl‘s Day every day (Woooooo yeah!!!)”라는 글과 함께 걸스데이 멤버들이 모두 모인 사진들을 올렸다. 소진, 유라, 혜리와 함께 편안한 복장으로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하고 손 하트를 그렸다. 이름 그대로 소녀다운 풋풋하고 청순한 매력이 묻어나는 사진이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즐겁게 어울리는 모습도 담겼다.

    팬들은 “걸스데이가 영원하니까 데이지도 영원하다”, “너무 보고 싶다”, “언니들 퍼스널 컬러는 역시 걸스데이”등의 댓글로 그리움과 반가움을 표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2019년 멤버들의 계약이 만료되고 각자 새 소속사를 선택하며 활동이 마무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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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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