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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신지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 퍼스널 컬러 진단에 나선 모습이 공개됐다.
25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에는 '예비 신부들 제발 꼭 하세요..(드레스, 메이크업 다 바뀜ㄹㅇ)'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신지는 예비 신랑 문원과 함께 퍼스널 컬러 및 웨딩 스타일링 진단을 받으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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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지는 얼굴형과 이미지, 골격 진단부터 퍼스널 컬러까지 체계적인 분석을 받았다. 진단 결과 신지의 퍼스널 컬러는 봄라이트(여름 라이트를 혼용해도 되는)였다. 봄 컬러 중에서도 밝은 색상이 잘 어울렸다.
웨딩 스타일링에 대한 구체적인 조언도 이어졌다. 신지는 밝은 컬러와 입체감 있는 디자인, 과하지 않은 장식이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드레스는 유광 소재와 볼륨감이 더해진 스타일이 적합하다는 설명을 들었다. 또 목선을 드러내는 디자인과 작은 디테일이 강조된 장식이 신지의 장점을 살린다는 분석도 덧붙여졌다.
한편 신지는 7세 연하 가수 문원과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린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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