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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26 (목)

    “평양냉면 같은 담백함” BTS 제이홉이 전한 ‘SWIM’과 34개 도시 투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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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BTS 제이홉. 유튜브 채널 ‘광’-‘카니를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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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안무가 카니가 진행하는 웹 예능 ‘카니를 찾아서’에 출연해 컴백 소식과 향후 활동 계획을 전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광’을 통해 공개된 ‘카니를 찾아서’ 40번째 에피소드에서 제이홉은 군 전역 후 팀으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제이홉은 이번 앨범에 총 14곡이 수록되어 있다고 설명하며 타이틀곡 ‘SWIM’에 대해 “삶에 찾아오는 고난과 역경을 받아들이고 헤쳐 나가는 태도를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곡의 분위기를 “평양냉면처럼 담백하고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매력이 있다”고 비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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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도 언급했다. 제이홉은 오는 4월 서울을 시작으로 전 세계 34개 도시를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그는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서는 것이 기대된다”며 “아티스트로서 슈퍼볼 무대에 서는 것이 꿈”이라는 포부를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홉과 카니는 몸으로 단어를 설명하는 게임을 진행하며 호흡을 과시했다. 제이홉은 뛰어난 표현력을 바탕으로 게임에서 승리하며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진행자 카니는 이번 에피소드를 끝으로 다른 활동을 위해 프로그램의 휴식기를 갖게 되었음을 알리며 시청자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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