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가 BTS 최애 멤버로 제이홉을 꼽았다.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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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BTS가 다녀간 꽃집'에서 꽃꽂이를 배우며 '최애' 멤버로 제이홉을 꼽았다.
25일 방영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12회에서는 황신혜가 미스코리아 출신 장윤정, 배우 정가은과 함께 한 꽃집을 찾아 꽃꽂이 수업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BTS의 흔적을 발견한 황신혜.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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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꽃집 내부에 걸린 BTS 사진을 발견하고 "멤버들이 다 앞치마를 하고 있다. 여기서 배우고 간 것 같다"며 놀라워했다.
이때 황신혜는 "BTS가 꽃꽂이를 배웠나 보다. BTS가 배우고 간 곳에서 우리도 배우는 거냐"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BTS에 관심을 보이던 세 사람은 플로리스트에게 "BTS와 어떤 인연이 있냐"고 물었고 플로리스트는 "이 공간에서 꽃 클래스를 했다"고 답해 관심을 끌었다.
팬심을 드러내는 황신혜와 정가은, 장윤정. /사진=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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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은 "BTS 멤버들에게 꽃꽂이를 가르쳐주셨나. 멤버들이 어디에 앉았냐"며 디테일을 캐물었다.
플로리스트가 "어떤 멤버를 가장 좋아하냐"고 묻자 정가은은 정국, 장윤정은 지민을 꼽았다. 황신혜는 "나는 제이홉이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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