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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첫 VR 콘서트로 팬들과 새로운 방식의 만남을 예고했다.
25일 소속사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첫 VR 콘서트인 '르세라핌 VR 콘서트 : 인비테이션'은 오는 4월 15일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봉된다.
이번 '인비테이션'은 르세라핌의 퍼포먼스를 눈앞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으로, 지난해 공개된 싱글 1집 'SPAGHETTI'의 비주얼 콘셉트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푸드트럭과 붉은 행성을 넘나드는 배경 속에서 다섯 멤버의 무대가 펼쳐진다.
공개된 포스터에서는 올 블랙 스타일링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낸 모습과 함께 몽환적인 분위기의 상반된 콘셉트가 담겼다. 티저 영상에서는 'SPAGHETTI (feat. j-hope of BTS)' 퍼포먼스 일부가 공개되며 기대를 높였다.
르세라핌은 이번 VR 콘서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제작 과정에도 적극 참여했다. 카메라 동선 작업부터 테크니컬 리허설까지 직접 임하며 공연의 디테일을 강화했다.
제작사 어메이즈는 "'인비테이션'은 지난해부터 르세라핌과 함께 준비한 프로젝트"라며 "정교한 연출과 멤버들의 표현을 통해 현장감 있는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르세라핌은 첫 월드투어를 통해 20개 도시, 총 31회 공연을 진행했으며, 오는 8월 일본 '서머 소닉 2026' 무대에도 오른다.
사진=어메이즈(AMAZE)
(더쎈뉴스 / The CEN News) 양형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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