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브라티슬라바=AFP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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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PO)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UEFA 플레이오프가 일제히 열렸다. 우선 코소보는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본선 진출에 조금 더 다가섰다.
코소보는 C조 준결승에서 홈팀 슬로바키아에 4-3으로 승리했다. 코소보는 루마니아를 꺾은 튀르키예와 다음달 1일 맞대결한다. 승리하게 되면 월드컵 본선 진출해 D조에 묶여 호주, 파라과이, 미국을 상대한다.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대회에서 연속 진출 실패한 이탈리아는 A조에서 북아일랜드를 2-0으로 제압했다. 이탈리아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 본선 티켓을 두고 충돌한다. B조에서는 스웨덴과 폴란드가 결승에서 맞붙는다.
축구대표침 홍명보호 상대가 될 유럽 D조는 덴마크와 체코가 맞붙는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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