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안84 유튜브 캡처]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26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배우 안소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소희는 "최근까지 '그때도 오늘2'라는 연극을 했는데, 지난달에 끝났다"며 "2인극이어서 체력 소모가 컸다. 1인 4역을 했고 체력, 감정적으로도 에너지 소모가 큰 작품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기안84는 "이제 노래 안 하냐"고 물었고 안소희는 "이제 전향해서 연기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후회되거나 아쉽진 않은데 그립긴 하다"며 "콘서트 같은 무대에 서는 걸 좋아했었다"고 전했다.
안소희는 "가수와 연극에서 받는 에너지는 다르다"며 "연극은 조용하고 집중된 에너지가 강하다. 무대가 그립긴 한데, 연극으로 많이 채워졌다. 제가 연극을 재작년에 시작했는데 쉬지 않고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주경제=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 Copyright ⓒ [아주경제 ajunews.com] 무단전재 배포금지 -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